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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 백두산 북파 코스

여행쉼터 ( tourlg ) | Date : 2019.04.04 | Hit : 52

#민족의명산 #백두산 을 가다.
이름만으로 설레고, 괜스레 벅찬 그 이름. 백두산을 다녀왔습니다.
한 번쯤은 누구나 가고 싶은, 이름만 들어도 왠지 아련한 느낌의 백두산.
티비나 책 속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실제 백두산의 모습은, 그냥 감동 그 자체입니다. 


아무래도 국내여행과는 다르게 많은 제약이 따르다 보니, 여러 가지 정보를 취합하고 비교하고, 정리를 해보아도
백두산 가는 방법 중 가장 효율적인 건 역시 패키지여행이란 생각, 이번 백두산 여행은 패키지여행으로 다녀왔답니다.





- 백 두 산 -

[여행TIP]

1.일정
1-1. 여행패턴 #연길 →#도문 →#용정 → 백두산(북파/장백폭포)→연길
1-2. 여행패턴 #장춘→백두산(북파/장백폭포)→연길→용정→도문→장춘
저는 이 2가지 패턴으로 두 번의 백두산을 다녀왔답니다.
원체 백두산을 전문적으로 하는 여행사가 많으니, 취향에 맞추어 찾아보시면 될 듯합니다.
​ 

2.일정 중, 방문했던 곳.
- 연길 : 무궁화동산
- 도문 : 두만강, 북한 경계선 전망대
- 용정 : 윤동주 시인님 생가, 대성중학교

3.개인적인 생각
1.장춘에서 백두산 초입 지역 이도백하까지 약 6시간 소요. 마찬가지로 도문에서 장춘까지도 약 6시간 소요.

왕복으로 소요되는 시간과 비포장도로, 끝없이 이어진 지루한 길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2. 상대적으로 연길에서 이도백하까지는 소요되는 시간은 약 4시간 소요.

​ 여행사 상품을 둘러보았을 때, 연길 패턴이나 장춘 패턴이나 큰 차이는 없기에..(실은 백두산이 핵심이라) 개인적으로는 연길 패턴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3. 상대적으로 차량을 오래 타고 이동을 하다 보니, 약간은 지루할 수도 있는 일정, 하지만 백두산을 위해서라면 이런 지루한 일정쯤은..^^



이도백하 → 북파산문
장백산이라고 쓰인 간판이 인상적인 백두산 북파 코스의 시발점.
민족의 땅을 중국을 통해 이동해서 보아야 한다는 사실이 왠지 서글퍼지는 감정이 들었답니다.



셔틀버스를 통하여 봉고차 주차장에 도착 (약 20분 소요)
도착 후, 짚차로 옮겨타서 천문봉 입구로 이동합니다.
이동 중에 구간구간 보이는 모습은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약 20여 분 정도 올라가면서 보이는 풍경들. 아슬아슬한 협곡과 드넓은 백두산의 정취
하, 보는 것만으로 설렙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좋은 날씨라는 것에 압도적 감사를 표합니다.
 ​



천문봉입구
실질적으로 짚차가 올라올 수 있는 마지막 구간입니다.
백두산 하면 생각나는 누구나 바라는 천지를 보려면 이젠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많은 인파로 북적거리는 모습, 천천히 줄을 서서 같이 발걸음을 떼 봅니다.





그리고 보이는 #천지
#백두산#천지
보는 것만으로 왠지 벅찬 감동이 올라오네요.
많은 지역을 여행을 하고, 많은 풍경을 보았음에도, 무언가 다른 느낌의 감동을 주는 백두산 천지.



중국 길림성 연변에 위한 백두산.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해발 높이는 2,749m라 하고 그중 백미는 바로 천지.
화산 활동으로 산 정상이 항상 하얗게 보인다 하여 흰머리라는 뜻의 백두산.




백두산 | 북파_코스
이도백하 → 북파산문 → 봉고차 주차장
→천문봉 / 이상 차량 이동, 천문봉 도착후 천지관람

​ 천문봉 → 봉고차 주차장 →
온천지대 / 이상 차량 이동, 온천지대 부터
산림지대, 장백폭포 트래킹


북파_일정





상대적으로 차량을 통해서 쉬운 관람이 편한 #북파 일정
금강대협곡, 백운봉을 통한 등산 코스인 #서파 일정
서로 보는 위치에서 다른 천지의 모습, 서로 다른 풍경을 둘러볼 수 있는 일정들.
개인의 기호에 맞게 움직이면 될듯싶습니다. 무엇보다 1년 중 50일 정도만 그 모습을 보여준다는 천지를 이리 맑은 날에 보아서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여행 일정이었습니다.

 


이름 (한글만 가능)    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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